언택트시대 홈페이지.

최종 수정일: 2021년 10월 13일



안녕하세요 코딩없는프로그래밍의 코프입니다.

저는 최근 1년 정도 홈페이지 제작을 하면서 사업을 운영해왔고,

공부해왔습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를 뭘 줄 수 있을까 했는데

제가 공부한 것에 대해서 나누면 그나마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아

오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검색을 해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을 겁니다.

힘 빼고 홈페이지에 느낀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실제 제 경험, 사업자분들의 경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홈페이지를 만드는 입장이지만.

블로그로도. 스마트 스토어 스토어팜, 쿠팡만으로 팔 수 있는데 꼭 필요한가?

라고 생각했는데.

고객분들이

"딱히 필요가 없어서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자꾸 고객분들이 홈페이지 좀 보여달라고 하셔서

만들게 되었다"

"똑같은 아이템이었지만 홈페이지가 없을 때는 망했고 있을 때는 성공했다

온라인 사업에선 정말 신뢰도가 중요하고 그 신뢰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이 홈페이지 인것 같다"

온라인 사업하시는 분은 홈페이지 정말 도움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상품을 파는 지식창업,컨설팅과같은경우는

이 경우가 심합니다.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누워있고 싶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굉장히 나태한 동물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일도, 휴가도 집에서 보내는 게 일상이 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밖에 나가기보다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은 온라인화가 될 겁니다.

아니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언택트 시대로 온라인 쇼핑 비중이 역대 최고가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될까요?

오프라인에서 노출될 수 없는 만큼 온라인에서라도 더

결국 경제는 돌고 돌게 되어있고

가만히만 있는다면 경쟁자들은 그에 맞게 기회를 보고 달려들 겁니다.

어떻게든 소비자들에게 눈에 띄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집에서 가만히 앉아만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눈에 띄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집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 ​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셔야 합니다. 즉 차별화를 말하는 겁니다.

주변에서 혹시 개인홈페이지 만드는 사람 있나요??

​ 아마도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아직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처럼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몇 달이 걸렸을 일이[윅스,식스샵]과 같은 웹페이지 제작툴을 이용해서 ​ 2시간 만에 만들 수 있고 10년 전에 비해 너무 쉬워졌습니다.세상이 엄청난 속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면 좋은점 3가지입니다. ​ ​ 1) 고객이 10배 이상 늘 수 있다. 접촉할 수 있는 고객의 범위가 10 배에서 100배가 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상점을 볼 수 있는 사람은 그 지역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수가 될 겁니다. ​ 그러나 온라인으로 돌리면 대한민국 온라인 인구 타깃 고객 4000만 명이 됩니다. 번역을 통해 다양한 언어를 제공하면 타겟 고객은 전 세계가 됩니다. ​ ​ 안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 ​ 길거리에 놓인 상점들은 점점 폐업신고를 하고 임대문의 종이만 달랑 남아있을 거라고 예측합니다 ​ 심지어 다들 위기를 느꼈는지 요즘에는 헬스장도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니 ​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의 판매량도 늘고 그에 맞는 온라인 원격강의의 비율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 ​ 이미 많은 투자자들은 눈에 보이는 상점은 점점 없어질 거라고 한 상황이런 온라인화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2. 신뢰성과 전문성을 잡을 수 있다. ​ ​ 작은 사이즈라면 모르겠지만 매출이 1억이 넘는 곳이 홈페이지 없는 회사는 저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


​ ​ 기업의 웹사이트는 쉽게 말하면 "온라인상의 빌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기업이 열을 올리는 것이 기업 빌딩 경쟁입니다. 기업 빌딩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기업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 ​ 인터넷상에서의 빌딩은 웹사이트입니다.

​ ​ ​ 여러분들도 300만 원짜리 유튜브 컨설팅을 받으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웹사이트가 나오는 업체와 나오지 않는 업체 어느 쪽이 더 신뢰성이 있나요? ​ 심지어 디지털 마케팅에서 고객 유지 효율성도 높습니다.


고객 유지 효율성 출처:emarketer.com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홈페이지 관리에는 그렇게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확장하더라도 결국 최종적으로 끌어들어야 되는 통로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게 어떤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전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여기서 기회를 포착하는 촉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는 것, 다른 것 이것이 차별화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3. 고객 DB 자동화 ​ 만약 제가 생각하려는 영상강의 이것을 사업화한다고 가정하면 ​ 블로그라면 고객의 데이터를 모을 때 제가 고객 데이터를 전부 엑셀로 기록해야 될 것입니다. ​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그냥 이해 안 하셔도 됩니다. ​ 만약 제가 1만 원에 강의를 판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한 달에 300개의 강의가 판매된다면 저는 300만 원의 수익을 올리지만 300번의 귀찮은 엑셀 기록과 영상 이메일 전송이라는 잡일이 생깁니다 ​ 대략적으로 잡아도 1번의 엑셀 기록 3분 전송 3분 6분에 300 곱하면 1800분 ​ ​ 30시간이라는 소중한 제시간을 갉아먹은 겁니다. 최저임 금로 계산했을 때도 최소 27만 원의 손해입니다. ​ ​ 물론 이것조차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런데 제가 만약 이걸 자동화시키고 컨설팅 코칭 하는데 시간을 쓴다면? 저를 더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면? ​ ​ 저에게는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 정말 위대한 사업가는 이런 귀찮은 일을 컴퓨터한테 자동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가치가 높은 사람이기에 그 시간에 책을 한자 더 읽어서 인사이트를 키우거나 ​ 내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서 커피를 마시며 인사이트를 넓히던가 ​ 차라리 그 시간에 쉬면서 머리를 정리하던가 ​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을 본인이 스스로 시간을 갈아 넣어서 할 수 있다?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스스로 닫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일어날 상황 예측, 대응방법, 그리고 웹사이트의 가치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행운은 요인이 아니다 두려움은 옵션이 아니다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아바타 감독
-제임스 캐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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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이 시기 코로나 언택트 시대이후로

어떻게 대비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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